군인 박용관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났다
군인 박용관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났다
이달 초 김해시내에서 행인에게 뺨을 맞고 뇌사 상태에 빠졌던 현직 군인 고(故) 박용관(21)씨가 장기 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린 후 짧은 생을 마감했다. 故 박용관 군은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 시간을 보내던 중 사고를 당해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. 이후 2번의 수술을 받았지만 회복되지 못하고 뇌사상태에 빠졌다.
박용관씨의 가족들은 어렵사리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. 박씨의 심장, 폐, 간, 췌장, 좌·우 신장 등 6개 장기가 다섯 명의 환자에게 성공적으로 이식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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